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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어도 침묵…’ 삼성이 무섭나?

“자문을 해 주는 의대 교수님들도 반도체에 대한 자문을 해 주던 타업체 직원들, 정부부처 직원들까지도 익명을 요구했고 의견을 제시하기를 꺼렸다.

나중엔 동료기자들까지도 내가 취재하는 내용에 대해 걱정을 해 줄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취재 중에 어떤 분은 “삼성반도체가 우리 나라를 먹여 살리는 데 노동자 몇 명 죽는게 무슨 대수냐? 어떤 직장에서 그 정도도 안 죽느냐?”란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의료법 개정안 사실상 의료민영화

민영보험 살리려다건보체계 무너진다

삼성생명 상장

아마존의 눈물

쌍용자동차 파업 77일의 기록

‘이메일에서 사적으로 의견교환을 하던 것까지 범죄의 의도라고 공개하는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 아닌가’

요즘 막걸리가 유행이란다. 얼마 전에는 시음회도 있었단다. 달짝지근한 막걸리 몇 사발 술술 넘기다 보면 이말 저말 오만 잡담이 다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깟 잡담 몇 마디 주워듣다 잡아들여 콩밥 먹이던 시절이 있었다. 다 옛날 일이다. 설마 대놓고 또 그렇게야 하겠나. 얼마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가 백주에 대놓고 등장했다. 옛말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다. 정말이지 옛말 그른 거 없다.

영화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특정 동물에 비유되는 이유를 학원 강사가 여고생들에게 묻는 장면 등 이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이 나온다. 영등위의 영화 등급분류 결정서도 이 장면을 문제 삼기도 한다.

서울시, 인권영화제 청계광장 사용 불허 통보

문화부 장관에 게시판 폐쇄 권한 : 득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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