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중예술가다. 공연 티켓을 사서 입장한 관객 앞에서만 노래를 부른다”
지킬 것만 딱 지키고 살면 그나마 살 만한 세상이 된다. 그런데 이게 어렵다.
자존심이란 게 신문지와 같아서 까딱하다가는 한방에 뒷간 똥종이처럼 잘근잘근 썰려 못에 꿰이기 일쑤다.
“나는 대중예술가다. 공연 티켓을 사서 입장한 관객 앞에서만 노래를 부른다”
지킬 것만 딱 지키고 살면 그나마 살 만한 세상이 된다. 그런데 이게 어렵다.
자존심이란 게 신문지와 같아서 까딱하다가는 한방에 뒷간 똥종이처럼 잘근잘근 썰려 못에 꿰이기 일쑤다.
[”전철연이 개입해서 사태가 이렇게 됬다는 분들..
재벌들은 전경련이있고 무슨무슨 협회가 있고 경찰이있고 방송이 있고 정권이 도와줍니다
가진사람들은…한목소리로 사회전체가 가진자들 편이죠
반면에 오갈곳없는 철거민들이 함께 모여서 함께 투쟁하고 서로 보듬어주는게 그렇게
거슬린건지??
반문하고 싶을따름입니다. “]
“민주사회에서 권력자가 법치주의를 들먹거리는 것은 서부극에서 악당이 정의를 내세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왜냐하면 법치주의란 권력의 횡포로부터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법비의 난/한홍구]”
“경찰 즈그들이 알아서 허겄지요. 그 정도는 됩니다” [“용산 철거 용역 목포 조폭과 관련”/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