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010년 5월
- 30: 심상정 사퇴의 변 (2)
- 29: 삼성과의 싸움 (0)
- 29: 선거 공보 도착 그리고 정당 잡담 (0)
- 24: '시' 각본상 (0)
- 23: 우리동네 지방선거 후보자 검색 (0)
- 19: G20 계엄법 통과 (2)
- 16: 두려움 (0)
- 09: 고난의 행군 (0)
- 04: 4대강의 눈물 (0)
- 02: 《계몽영화》와 취향, 그리고 함께 말하기 (0)
- 08: 2010/02/08 (0)
- 29: 2010/01/29 (0)
- 27: 2010/0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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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0/01/20 (0)
- 23: 대한늬우스 (0)
- 21: 추첨과 선거의 한계 (0)
- 16: 언어의 마술사 (2)
- 15: 영화 잡담 (2)
- 09: 유튜브코리아 (2)
- 06: 시네마테크 필름 라이브러리 무료 상영회 (0)
- 05: 캘리포니아 돌스 (0)
- 17: 시네마테크를 지켜라 (4)
- 30: 공포의 변환 (2)
- 27: 미치겠다 (4)
- 23: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5)
- 21: 렛 미 인 Låt den rätte komma in, 08 (2)
- 01: 무식 (2)
- 17: 자유로운, 너무나도 자유로운 세계 (0)
- 27: 월·E (2)
- 19: 다찌마와 리 (0)
- 18: 불행한 사회 (0)
- 13: 비극이다 (0)
- 11: 기륭 릴레이 동조 단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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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조커 (6)
- 04: 흑사회-메모 (0)
- 28: 전경 (6)
- 26: 원기옥은 아니지만 (0)
- 20: 정치적인 것이야말로 자유로운 것 (6)
- 16: 비지니스 후렌들리 (4)
- 15: 고대 그리스의 극장과 오늘날의 문화제 (2)
- 09: KTX800일 , 기륭1000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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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4.17 블로그 행동의 날 (0)
- 16: 뉴타운 무브먼트 (2)
- 15: free tibet (0)
- 10: 정치 (9)
- 07: 4.9 그리고 4.17 (3)
- 31: 4월 9일, 진보신당 (6)
- 14: 물건의 용도와 선택 (4)
- 08: 삶은 늘 빡빡하다 (1)
- 0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
- 29: 놈놈놈 — 황금광 시대 (0)
- 28: 추격자에 덧붙여서 (0)
- 28: 추격자 (0)
- 25: 4월 9일 (2)
- 18: 퇴행 (5)
- 18: 난감한 사설과 공부 (0)
- 04: 글 공부 (4)
- 01: 우선 반대부터 해야겠다. (0)
- 30: 단테 신곡 강의 (2)
- 28: 말의 쓰임과 막말하는 자들 (2)
- 24: 겪어봐야 아나? (2)
- 22: 악질 경찰 (2)
- 14: 일요일 (2)
- 12: 시네마테크 정당 (8)
- 08: 2008 (2)
- 02: 2007 (2)
- 27: 뉴스와 영화 (6)
- 27: 달인 (2)
- 25: 평론, 3%, 쓰레기 (2)
- 20: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 28: 난 투표 안 한다. (24)
- 03: 정치성향 테스트, 모호함 (8)
- 15: 가끔은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는 것도 좋다 (4)
- 13: 구속사유가 아니다? (2)
- 11: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2)
- 10: 10년 공부 (12)
- 31: 가을날의 재회 (0)
- 31: 상처 (2)
- 30: 잡담 (8)
- 23: 용서받지 못한 자 (0)
- 22: 평론의 역할 (13)
- 20: 참고--최저생계비 (0)
- 16: 비정규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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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폭력의 역사 (1)
- 03: 곤돌라21 (6)
- 30: 회고전 (2)
- 30: 최고의 영화 포스터! (2)
- 24: 소유와 무소유 vs 다이하드 4.0 (0)
- 16: 시민들의 민주주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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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싸이의 군가산점 (0)
- 09: 시네 바캉스 서울 (2)
- 04: 중간 정리 (6)
- 13: 아메리칸 뉴 시네마 (5)
- 02: 꼭 사야지 하는 책 가운데... (2)
- 25: 교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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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태도 (4)
- 13: 좌파 신자유주의의 기원? (0)
- 11: 먹고살려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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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술 마신 감상주의 (0)
- 29: 봄이오면... (4)
- 26: 마침내 안전 Safety Last!, 1923 (0)
- 13: 남쪽. (4)
- 04: 하드 데이스 나잇 A Hard Day's Night, 64 (2)
- 28: 공포의 계단 The People Under the Stairs, 91 (0)
- 16: 풀만 먹으며 살고 싶다. (1)
- 14: 300 (4)
- 12: 변명. (4)
- 10: 위대한 영화 (2)
- 3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세 편 (3)
- 23: 고려장 (4)
- 02: 잡담. (4)
- 29: 이장님 나오시다. (0)
- 27: 돌아온 외팔이 (4)
- 26: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0)
- 18: 삼거리 극장 (0)
- 18: 태양은 가득히 (5)
- 14: 영화 예매권 드립니다. (8)
- 11: 한결같음. (2)
- 05: 이전 블로그 삭제. (4)
- 03: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2)
- 02: 얼마나 더 공부해야 하나. (0)
- 29: 블로그 정리. (2)
- 20: 후회하지 않아 (7)
- 17: 기사를 읽다가… (0)
- 17: 플래시 메모리 (4)
- 17: 시험 따위는 없는 게 좋다. (0)
- 06: 영화-빈곤 (6)
- 06: 부숴라 고립장벽! (0)
- 03: 특별 이벤트 (2)
- 30: 랜드 앤 프리덤 (2)
- 27: 육식의 종말. (3)
- 24: 공부. (6)
- 23: 바보상자. (0)
- 23: 후회하지 않아. (1)
- 21: 불여우를 쓰는 이유와 쓰지 않는 이유. (0)
- 20: 사용요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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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어떤 기억. (0)
- 16: 라디오 스타. (0)
- 12: 인문학의 위기…에 관한 글은 아니고… (6)
- 11: 책. (6)
- 10: 말. (2)
- 03: 벌집의 정령 dvd (5)
- 29: 평택은... (0)
- 27: 노동자=쌍놈 (0)
- 19: 한미 FTA 폭주를 멈춰라 (3)
- 18: 가자, 판초 비야와 함께! (0)
- 13: 여전히 전쟁 중 (0)
- 22: 생각이 바뀌는 지점.
- 19: 그 많은 살인들. (0)
- 16: 똥 이야기 (0)
- 15: 시네바캉스―미드나잇 무비 (10)
- 14: 잡담. (0)
- 10: 그래도 희망은…? (2)
- 08: 스크린쿼터에 관한 잡담. (2)
- 07: “시네바캉스 서울” 관람기 Vol.1 - sabbath님 (4)
- 01: 얘기하자. (0)
- 24: 나는 지지한다. (5)
- 24: 通할… (2)
- 22: 어린이들. (0)
- 20: 시네바캉스 서울 (1)
- 18: 무서운 여자. (0)
- 18: 같은 달을 보고 있다. (0)
- 17: 지상 최후의 사나이The Last Man on Earth (7)
- 12: 깡패들. (2)
- 10: 잡담. (2)
- 07: 잡담... (2)
- 06: 수퍼맨 리턴즈. (11)
- 04: 엄숙. (2)
- 03: 거울을 보라. (0)
- 03: 비열한 거리. (4)
- 01: 행복한 상상. (0)
- 26: 수퍼맨 돌아오다. (7)
- 23: 2년 전 오늘. (2)
- 19: FTA에 관해서… (0)
- 17: 게을러진다. (8)
- 16: 무식. (0)
- 15: 왜? (0)
- 13: 만약 축구경기를… (2)
- 13: 거미공포증. (0)
- 12: 6월 12일 (2)
- 09: 감옥과 학교 (0)
- 07: 367 (0)
- 07: 366 (0)
- 05: 구타유발자들. (0)
- 02: 문제. (6)
- 01: 포터블 파이어폭스 (0)
- 31: 하나마나한 얘기. (1)
- 30: 짝패. (21)
- 25: 중독. (0)
- 25: 잡담. (2)
- 19: 세상은. (4)
- 18: 1924 - (여성)빈곤 (2)
- 17: La Strada (4)
- 16: 언론보도가 아니라 폭력. (2)
- 15: 오랜만의 책. (0)
- 15: 사랑니. (8)
- 13: 이중사고 - 2006. (2)
- 10: 분노와 비겁 사이에서… (5)
- 09: 배고프다. (2)
- 08: 촛불이 아니라 다이너마이트를. (2)
- 06: 눈물. (2)
- 04: 평택의 목소리. (4)
- 04: 전쟁범죄. (0)
- 02: 두 가지 잡담. (0)
- 01: 토요일. (2)
- 01: 5월 1일. (2)
- 30: 사생결단, 06 (2)
- 28: 파이어폭스. (6)
- 27: 군대 잡담. (0)
- 27: 지난 2주. (0)
- 24: 1907 레닌, 그리고 스크린쿼터. (2)
- 21: 미쳤구나. (0)
- 21: 담배는 반대하지 않지만… (3)
- 15: 잡담. (4)
- 14: 워드프레스 블로그 설치.
- 12: Go West. (0)
- 08: Frankenstei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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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어머니의 귀신 이야기 (2)
- 31: 잡담. (2)
- 30: 이사간다. (6)
- 29: 오늘의 기사 하나. (2)
- 28: 한국영화 수상하다. (4)
- 28: 버스터 키튼과 주성치 (4)
- 28: 작은 포주 (4)
- 24: 나 압력 받고 있어요. (2)
- 23: 소극적이지만 직접행동. (0)
- 20: 이제라도..[평택 평화의 땅 1평 지키기] (0)
- 17: 빼앗긴 봄. (2)
- 15: 야구로 미국을 이겨? (0)
- 13: 브로크백 마운틴 (6)
- 10: 워드프레스WordPress 설치. (0)
- 10: 닭두넷 (0)
- 02: 와일드 번치Wild Bunch, 69 (0)
- 25: 《바람불어 좋은 날》을 보다. (0)
- 21: 벌집의 정령El Espiritu de la Colmena, 73 (0)